트리나의 등불 설명을 보면 어른스럽고 또 어딘가 무섭다 라고 적혀있음

어쩌면 앳됨의 저주는 미켈라만 적용이 되고 트리나일 땐 계속 성장하고 있었던게 아닐까 싶음

내생각엔 트리나일때의 신체를 빼앗은게 아닐까 싶음 

미켈라에게서 떨어져나간 트리나가 미성숙하게 자라난것도, 미켈라가 떡대가 된것도 이런 이유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