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키나랑 미켈라는 순전히 신과 신 사이에서 태어났으니 반신의 자격을 갖춤
대신 불완전한 태생으로 둘 다 몸이 병신인 상태로 태어남


그에 반해 라다곤과 레날라

즉,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라니가 반신의 자격을 갖췄다는 점에서 이미 결론이 난게 아닐까 싶음

라니는 다른 둘과 달리 불완전한 태생이 아니라 몸도 병신이 아닌 오히려 어지간한 애들은 씹어먹을 피지컬을 갖춤(라니 시체 존나 큼)

물론 레날라가 탈인간이긴 한데..


아무튼 어떻게 되었건 무조건 태어났다 하면 반신의 자격을 가질 말레, 미켈라에 비하면 라니는 존재 자체가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는 것임

레날라랑 호라루랑 둘 다 인간계 최강으로 묘사되는데 자식 존나 많이 낳은 호라루에 비하면 레날라는 3명이지만 라니가 나왔으니

이 시점에서 혈통은 크게 의미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