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라단 갖고와서 안그래도 흑심있는 미켈라가 사실 개초딩 병신이었다는걸 인증하는 증표나 다른없는데

진짜 자캐딸은 말레가 개씹 자캐딸이지 부패라는 저주에 저항하는 의지라면 다른 데미갓은 저주를 그냥 받아들이고 산것도 아니고 저항하는 새끼들도 많았는데 지혼자 저항하는 의지라고 피흡 쳐달고왔고

하다못해 2페부터는 그냥 부패의 화신으로 각성했는데 이때부턴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가 아니라 쳐 받아들였는데 피흡 달고있어서 텍스처랑 보스패턴이랑 불일치하는 존나 불합리함의 끝판왕 말레니아가 씹 자캐딸 아님? 심지어 이새끼 말레 2페 되니까 라단도 이겼다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