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2회차 시작해서 이번엔 npc이벤트 좀 챙겨보려고 하는데
대부분은 걍 자기소개 첫인사라 별 생각없으니
무아, 티에리나? 이름맞나? 암튼 이 새끼들 뭐임
거리가 존나 떨어져있고 첫 인사떄 서로에 대해서 전혀 언급조차 없는데
검은시럽인가 이거 주고 받는 내용의 퀘 진행이 어떻게 가능한거임? 병신임?
대부분은 걍 자기소개 첫인사라 별 생각없으니
무아, 티에리나? 이름맞나? 암튼 이 새끼들 뭐임
거리가 존나 떨어져있고 첫 인사떄 서로에 대해서 전혀 언급조차 없는데
검은시럽인가 이거 주고 받는 내용의 퀘 진행이 어떻게 가능한거임? 병신임?
프롬겜 전통임
내가 엘든 다크3 세키로정도만 해봤지만 일방적으로 갖다주는 형태지 어디서 받아서 갖다주는 형태를 이렇게 어거지로 박아놓은건 이게 처음아님?
그냥 동선도 병신같다이기
난 안스바흐가 십자 발견하면 알려달라해서 간간히 들리다 발견하긴 함
동선이 진짜 씨발임 티에리에는 생각없이 진행하면 찾을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