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위- 사자무
게임 시작하고 거의 처음보는 보스였고 그에 맞게 패턴도 화려하고
가호도 낮아서 데미지 한방한방이 뼈를 깎는 기분이었음.
그래도 자체 패턴이 엄청 난해한편도 아니고 흑검으로 갉아먹으니까 할만했음
6위- 죽음의 기사
내가 게임시작하고 처음 마주한 보스임.
개 좆같은 피흡에다가 이때는 가호 0강이어서 한방 맞을때마다 그냥 뒤진다는 기분이었음
하지만 인간형 보스에다가 흑검 전기로 긁으면 경직 걸려서 어렵진 않았음
5위- 황금하마
이 새끼는 시작하자마자 좆지랄하면서 달려와서 대응하기도 힘들고
덩치는존나게도 커서 카메라 워킹도 지랄나는데 보스방이 은근 좁아서 회피도 쉽지않음
여기서부터는 할만하다기 보다는 좆같음이 더 커짐
4위- 렐라나/가이우스
이새끼는 내가 잡는것을 포기하고 스펙업을 요구하게 한 최초의 DLC 보스임
말레니아를 연상케 하는 좆같은 움직임에 호전성도 존나좋고
데미지 한방한방이 존나게 센데다가 때린다고 경직도 잘 안걸리고
좆같은 새끼였음
가이우스는 명성에 비하면 의외로 쉬웠음
돌진도 피할만 했고 데미지가 막 존나게 센건 아니더라
그래도 명성에 비해서 쉽다는거지 그냥 쉽다는건 아님
애미뒤진건 마찬가지임
3위- 폭룡 베일
얘는 어려운것도 어려운건데 하면서 압도되는 느낌이었음
패턴 하나하나가 전부 웅장하고 너무 재미있었음
근접 특대로 잡다가 엄두가 안나서 얘는 용사냥검인가 그걸로 잡았음
아직까지도 머릿속에 남는 보스. 진짜 재밌었음
호평밖에 안나옴
2위- 메스메르
내가 처음으로 흑검을 포기하게 한 새끼 흑검으로 잡을 엄두조차 나지않아서
흑검으로 우직하게 막보까지 잡으려는 꿈을 이 새끼가 막았음.
결국 여기서 역수검으로 틀었지만 그래도 쉽지않았음.
피 1남기고 역수검 전회 막타로 비틀어가며 겨우 깸 씹새끼
1위- 수렁의 기사
뭔 좆같은 소리인가 싶겠지만
난 이새끼가 DLC 하면서 제일 어려웠음
신성 약점인거 모르고 특대검으로 좆똥꼬쇼 하면서 100트정도박고
멘탈 터져가지고
안되겠다 싶어서 신남검 긁으니까 2트만에 깸
난 아직도 이새끼 PTSD 옴 좆같은씨발련의 새끼개새끼고아새끼
논외- 라단
난 이새끼 잡을때 지능떡상해서
일찍 방패콕콕이 세팅 하고 갔음
그 결과 20트 안에 깰수있었고
이때의 체감난이도는 솔직히 말해서 황금하마보다 낮았음
당연히 구평으로 시도했으면 압도적 1위였겠지만
보스가 좆게이인데 내가 상남자처럼 할필요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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