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컨텐츠? 다양한 상호작용?
그런 거 솔직히 프롬이 잘할 거 같지도 않고 해본적도 없으니 걍 빼놓고
이 시발
'아 시발 이거 내려갈만한 거 같은데 내려가면 뒤지나? 뒤지네' 하는 맵 구성은 걍 안했으면 좋겠음
차라리 딱봐도 못올라갈 절벽에 있으면 모를까
신이고 용이고 다 조지는 삦이 이 높이에서 뒤지는 게 말이되냐
오히려 오픈월드도 아닌 리마에서 저런 짜증나는 구성은 덜했던 거 같음
아예 낙뎀을 크게 잡아서 캐릭터 스펙이 올라가면 낙뎀 쎄게 받고 살게 해주던가
레벨 올라가면서 스펙 올라가면 그런식으로 딸피 남고 갈 수 있게 만든 지형 많아지는 게 차라리 재밌잖아
그렇게 유저가 낙차 지형 스킵하면 홧병나서 뒤지는 맵 설계자가 프롬에 있냐?
그럴때 쓰라고 무지개석이 있는거임
약간 빗나가긴 했지만
무지개색이든 뭐든 애초에 그런 애매한 지형들 갈 수 있게 만들어주면 죽나 싶음
것보다 직관적이지않음 존나 높아보이는데 내려갈수잇는가하면 얼마되지도않는데 즉사 장판깔아둬서 죽는곳이잇음 이유가 에초에 우회길로오라는거라서
눈의 착각 이런거도잇고 ㄹㅇ걍 무지개석쓰란건데 보통귀찮지 말타고다니다가
그게 그냥 오픈월드라서 그렇다고 생각함 오밀조밀 짜여진 맵이면 못가는 지형은 그냥 딱봐도 못가게 처리할수 있는데 오픈월드면 맵 구성에서 고려해야할게 많아져서
난 오히려 오픈월드 겜이면 이런 융퉁성을 보여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라우프 유적에서 이거 존나 심하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