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니까 아우리오빠가 라단통해서 뭐 계획이있구나 이래놓고 미켈라는 말레니아 ㅅㄱ링하고 걍 떠나버린거임?언질도없이? ㄹㅇ 이거 그냥 본편스토리 담당자랑 DLC 스토리 담당자랑 다른사람아니냐 ㅋㅋ;
미켈라는 그냥 싸패라 생각하면 된다
상냥한 세계는 그림자 땅에 만들면 되겠네 > 성수 알빠노 하고 그땅 넘어감
아니 뭐 걔네는 그냥 미켈라입장에서는 미물이다~ 뭐 개억지 쉴드 가능한데 도대체 말레니아는 왜버린거임 이거 내가보기엔 지들도 설명 못할거같은데
그냥 남을 신경 안 쓰는거임 라단도 반려라 해서 삧이랑 라니마냥 감정적으로 연대된게 아니라 모그 몸에 라단 영혼만 넣고 꼭두각시로 부리잖아
버린 적이 없지 않음? 그 시점 미켈라는 그림자 땅에서 사지 자르면서 순레 중이잖아
아니 애초에 말레니아는 부패때문에 오빠없으면 반신이고 뭐고 그냥 장애인 퇴화중인데 옆에 꼭 붙어있게 두던가 아니면 말레니아야 진짜 미안한데 내 계획을 위해 너를 데려갈 수 는없겠다 말이라도 하던가 뭐냐고 이게 ㅋㅋㅋㅋ
툴팁 보면 미켈라하고 약속은 미리 해놨던데? 예정보다 복귀가 늦으니 오빠는 신의 지혜와 유혹 가진 가장 무서운 반신이다. 약속 안 지킬 리 없다고 스스로 다독이는 거고
버린거 맞지 그냥 자기만 신경 쓰는 놈이라니까
념글 보니 아닌 것 같음
남매 평균임
근데 어차피 혼자 나오지도못함 미켈라없으면 걸어다니는 부패핵폭탄이라
매료당했다는 툴팁이 나와서 그렇게 개연성 터진 부분은 아님. 사랑을 강제당한 상태라 떠난 거 알아도 저항하거나 반발도 못하고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인거지.
모그가 미켈라한테 당해서 평생 노력했던 왕조 계획을 그 후로 방치한 거 생각하면 매료당한 인물들은 사실상 자유의지가 완전히 묶여버린다고 보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