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엔 리에니에, 구별된설원, 설원
디엘시엔 손가락유적이나 톱니산, 나락 등등
이것들 크기는 괜찮다봄
오히려 크니깐 첨 봤을때 맵보고 감탄하고 분위기에 취하는거지
개좆만했으면 이게 머임?? 이랬을거임
문제는 개 넓으면서 텅빈거 < 이게 젤 문제임
막상 감탄하고 안에 들어가보면 아무것도 없어서 팍 식음
두번째 문제는 회차 배려가 없단거임
초회차야 아는거 없으니깐 좀 돌아다녀도 시간낭비란 생각이 안 들지
알고가면 걍 달리기만 하니깐 개 시간낭비같음
회차 돌렸을때 일부 축복을 유지해주거나 텔레포트문좀 놔줬어야된다 봄
디엘시엔 손가락유적이나 톱니산, 나락 등등
이것들 크기는 괜찮다봄
오히려 크니깐 첨 봤을때 맵보고 감탄하고 분위기에 취하는거지
개좆만했으면 이게 머임?? 이랬을거임
문제는 개 넓으면서 텅빈거 < 이게 젤 문제임
막상 감탄하고 안에 들어가보면 아무것도 없어서 팍 식음
두번째 문제는 회차 배려가 없단거임
초회차야 아는거 없으니깐 좀 돌아다녀도 시간낭비란 생각이 안 들지
알고가면 걍 달리기만 하니깐 개 시간낭비같음
회차 돌렸을때 일부 축복을 유지해주거나 텔레포트문좀 놔줬어야된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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