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왜 보추사랑단같은 새끼들은 매료걸렸어도 대화 잘만 하고 다니냐? 할 수 있는데
쌍둥이인 말레니아만 보더라도 반신으로서의 권능은 신으로 개화한 뒤에는 격이 다르게 강해지는 것 같음
그리고 미켈라는 약속을 지킨, 즉 신으로서 개화한 뒤에 라단을 되살렸고 매료했음
보추사랑단은 반신시절의 매료권능에 당했던 거고
라단은 신이 된 미켈라의 권능, 그것도 오래 공들여 준비했을 초강력 메로메로에 당해서 육체와 사고의 지배권 모두 미켈라한테 뺏긴 상태가 아니었을까
그러다 삧과의 전투로 2페넘어가는 컷씬에서 정신차리려던걸
고드프리 억누르는 세로시처럼 미켈라가 다시 억누른 거 같고
1줄 요약) 즉 막보 대사 한줄 없는 건 성우비용 절감 외에도 설정상 이유가 있을 수도 있다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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