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갈조림 먹고 그리운 맛이라고 한 걸 보면
벨라트의 반신 무녀가 뿔인간의 어머니 같은데
한탄하는 자랑 무녀들 탄압했으면서
혐성에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거 까지 심영이랑 똑 닮음
"그러게 왜... 가시공 암살인가 뭔가 해서 이모양이냐?"
"여러분, [ 뿔 ]이란 무엇입니까?
언제나 그리운 이름입니다. 우리들의 가슴, 우리들이 사모하고 눈물 흘리며!
오랜 세월을 목말라 해 온 이름입니다!
뿔은 바로 그림자 땅의 낙원을 말하는 것 입니다 여러분!"
전갈조림 먹고 그리운 맛이라고 한 걸 보면
벨라트의 반신 무녀가 뿔인간의 어머니 같은데
한탄하는 자랑 무녀들 탄압했으면서
혐성에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거 까지 심영이랑 똑 닮음
"그러게 왜... 가시공 암살인가 뭔가 해서 이모양이냐?"
"여러분, [ 뿔 ]이란 무엇입니까?
언제나 그리운 이름입니다. 우리들의 가슴, 우리들이 사모하고 눈물 흘리며!
오랜 세월을 목말라 해 온 이름입니다!
뿔은 바로 그림자 땅의 낙원을 말하는 것 입니다 여러분!"
나 메스메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