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도 노영체로 하긴 했는데 신사냥검 무지성 전회로 피 쭉쭉 까면서 2시간 만에 잡아서 2회차는 금방하겠지 했는데
신사냥검이 의외로 힘을 못써서 무기 바꿔서 레다의 검, 가시공의 창, 그림자 나무 꽃, 다크소드 같은 무기들로 별지랄을 하다가 벽느끼고 쌍수 개미가시로 깼음 한 3시간 걸린듯
독안개, 출혈은 신이야!
근데 의외로 부패는 잘 안걸리더라 1페 끝날때 쯤에 걸긴했는데 2페는 아예 못걸음
특대 무기같이 느린무기로 깨는 사람들 대단해 패턴 피하기도 어렵던데
그리고 안스바흐랑 티에리에 왜 사인 안보임? 트리나한테 미켈라 죽여달란 소리 듣고 전달 까지하고 안스바흐 퀘도 서포인가 그거 줘서 다 한줄 알았는데 사인이 안보이데 레다전엔 둘다 사인 있었는데
그러고 라단 잡으니까 구석에 죽어있음, 뭐 퀘스트라인을 놓쳤나?
퀘 다 밀었으면 소환사인은 아마 입장 전에 입구에 있었을텐데 그리고 원래 라단 잡으면 다 죽는 게 맞음
1회차때는 아예 npc퀘 다 놓치고 깼더니 아무도 안죽어있어서 몰랐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