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으면 꺼지셈
일단나는 생각나는게 2개인데
1. 무아가 레다편에서서 죽여야될때 '아니 너가 왜 거기있어;' 라고 존나생각하는데
무아가 너랑싸워서 슬퍼 이럴때 좀 그랬음
2. 안스바흐 2회차때 겨우 살려서 라단깼는데도 죽어있었을때 진짜 뭔가그랬음
존나 멍하게 시체앞에서 가만히있었던것같음
엘든링은 브금이 ㅈㄴ좋은데 그 좋은 브금이 없을때 분위기가 진짜 허하다고 해야하나 공허하다고해야하나
아무 브금이없는것마저 브금같은느낌임
없으면 꺼지셈
일단나는 생각나는게 2개인데
1. 무아가 레다편에서서 죽여야될때 '아니 너가 왜 거기있어;' 라고 존나생각하는데
무아가 너랑싸워서 슬퍼 이럴때 좀 그랬음
2. 안스바흐 2회차때 겨우 살려서 라단깼는데도 죽어있었을때 진짜 뭔가그랬음
존나 멍하게 시체앞에서 가만히있었던것같음
엘든링은 브금이 ㅈㄴ좋은데 그 좋은 브금이 없을때 분위기가 진짜 허하다고 해야하나 공허하다고해야하나
아무 브금이없는것마저 브금같은느낌임
안황이 내가 모그 죽였다했는데 인정해줬을때
캬
사실 내가 안황한테 죽였다한게아니라 안황이 알고있었던거였음
없음
트리나랑 라단처치후 NPC들 보면서 그런느낌 받음
벨라트 노파 대화가 좀 울컥해씀 - dc App
레다전 npc 대사들 좀 뽕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