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 설원
엘 들크 - 손가락 유적, 나락, 틀니산
똥3 들크 - 왕의 묘지기
이 정도 떠오르는데 다른 작품은 딱히 힘 빠졌다는 느낌 안 들던데
블본 야하굴 이후
필드보다도 다태자 이후 보스들이 게르만 뺴면 다 반쪽짜리같아서 존나 김빠짐
리마 왕의 그릇 놓고 나서 귀신같이 힘 빠지잖아요
많지
리마 왕의그릇 이후 공작의서고 정도는 그럭저럭 좋게 봐주더라도 결정동굴/이자리스/거인의묘지 이동네들 뭐 없지 스꼴 말고 닼2 본편은 그냥 겜 자체가 누더기
블본은 다태자 이후 퍼리에서 에일리언으로 바뀌는건 그렇다치는데 미콜라시랑 유모는 걍 대놓고 물음표
블본은 후반부가 통으로 좀 힘빠짐
솔직히 그건 프롬겜만 아니라 겜 대부분 그럴걸
아시나 밑바닥
세키로는 꽉차긴했네
똥3 산제물의길 ~ 팔란성채
리마 이자리스 거인묘지
세키로가 꽉 찬 느낌이 있는데 애초에 플탐이 짧아서. 아니면 똥맛에 힘빠졌다는 느낌이 안 드는 스꼴라 하쉴?
갠적으로 꼴은 오히려 좆같아서 힘빠졌다는 느낌이 안들었음 ㅋㅋㅋㅋㅋ
리마 이자리스 론도
블본 야하굴 이후
필드보다도 다태자 이후 보스들이 게르만 뺴면 다 반쪽짜리같아서 존나 김빠짐
리마 왕의 그릇 놓고 나서 귀신같이 힘 빠지잖아요
많지
리마 왕의그릇 이후 공작의서고 정도는 그럭저럭 좋게 봐주더라도 결정동굴/이자리스/거인의묘지 이동네들 뭐 없지 스꼴 말고 닼2 본편은 그냥 겜 자체가 누더기
블본은 다태자 이후 퍼리에서 에일리언으로 바뀌는건 그렇다치는데 미콜라시랑 유모는 걍 대놓고 물음표
블본은 후반부가 통으로 좀 힘빠짐
솔직히 그건 프롬겜만 아니라 겜 대부분 그럴걸
아시나 밑바닥
세키로는 꽉차긴했네
똥3 산제물의길 ~ 팔란성채
리마 이자리스 거인묘지
세키로가 꽉 찬 느낌이 있는데 애초에 플탐이 짧아서. 아니면 똥맛에 힘빠졌다는 느낌이 안 드는 스꼴라 하쉴?
갠적으로 꼴은 오히려 좆같아서 힘빠졌다는 느낌이 안들었음 ㅋㅋㅋㅋㅋ
리마 이자리스 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