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프롬겜 통틀어서 엘든링 들크 라단같이 개씹샹똥꾸릉내라는 좆같은 보스가 아니라

어렵긴하지만 진짜 순간순간 빈틈을 노려가면서 피 깎는 맛이 있다거나, 역으로 명색이 보스인데도 진짜 개좆밥이라 강해진 스펙으로 일방적으로 줘패서 바로 요단강 편도 티켓 끊어주는 재미가 있었다거나

혹은 진짜 이 보스를 진짜 개쩌는 타이밍이나 컨트롤로 잡아서 도파민 뿜뿜 뿜어졌던 덕에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거나 하는 보스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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