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종군의사 납치 감금 및 생체실험


종군의사를 납치해 자신의 저주받은 피를 주입하는 실험을 함 결과는 단 한 명 빼고 모두 사망



2.무녀 살해 

통과의례가 무려 자기 무녀를 직접 살해하는 거임. 거의 권총을 쥐여주고 자기 아내 총살하게 시키는 독재자 수준

3. 묻지마 침입


아무렇게나 썰어낸 손가락을 주는데, 욍조의 기사가 되려면 침입해서 아무 사람이나 죽여 피를 보고 와야 함. 모르는 사람을 죽이는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긍정함.





3. 학살 긍정





셀 수 없이 많은 살인을 저지른 노인을 영입, 목마를 일 없는 삶을 주겠다 제안함. 

사실상 ‘너는 사람 죽이는 거 좋아하고 나는 피를 좋아하니 같이하자’  이거라고 생각함.



4. 모그의 통치

교수형 당한 시체를 공공1연히 전시해 공포심을 조성

자기 부하인 백금인을 수없이 학살하는 등 자기들 집에 시체를 쌓아놓고 살음. 

배가 갈라져서 갈비뼈가 다 보이고 피로 짓물러 터진 무언가들이 가득함. 모그의 백성들의 삶이 처참함을 알 수 있음.



이처럼 모그윈이 전체적으로 좋은 나라라고 생각하기 어려운 모습이 많이 보임.
















4. 모그윈의 아름다움과 양면성




피의 귀족, 왕이자 대사제인 모그 자신에 대한 서술에는 ‘호사스럽다’ ‘아름다운’ 등의 서술이 확인됨.

그러나 이 아름다움은 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모그윈의 잔악한 실체와 대비됨.





내 생각에는 모그윈 왕조는 겉은 아름답지만, 속은 추한 전형적인 사례임. 
아무리 옷을 아름답게 입고 검술도 우아하게 써도 실제 그들이 숭앙하는 것은 피와 살인 같은 끔찍한 것이고, 이는 마치 바레의 꽃다발처럼 과장되고 아름답지만 위험하기 짝이 없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모그가 당한 일은 그래도 싸지 않을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