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되새겨보면 에이곤에 대해서 밝혀진게 딱히 없음갑옷은 이것저것 붙여다 만든 누더기고그의 대궁이나 용찬을 사용하는걸로밖에 유추할수 없음왜 길바닥에 엎어져 고통스러워 했는지에이곤도 용찬의 전사였는지 딱히 밝혀낸게 적은것 같던데확실한건 폭룡 베일에 대한 증오만큼은설정에 관심없던 플레이어들에게도 인상깊게 남았다는 거임에이곤 보고 뽕 차서 다시 용찬 주문 쓰고 있어
성우가 개지림
오 베일~~! 할 때 좀 지렸음
처음에 길바닥에 누워서 아파아파할때 그냥 정신병자인줄 알았음
어어...으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