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되새겨보면 에이곤에 대해서 밝혀진게 딱히 없음
갑옷은 이것저것 붙여다 만든 누더기고
그의 대궁이나 용찬을 사용하는걸로밖에 유추할수 없음
왜 길바닥에 엎어져 고통스러워 했는지
에이곤도 용찬의 전사였는지 딱히 밝혀낸게 적은것 같던데
확실한건 폭룡 베일에 대한 증오만큼은
설정에 관심없던 플레이어들에게도 인상깊게 남았다는 거임

에이곤 보고 뽕 차서 다시 용찬 주문 쓰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