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는 명확한 카운터가 없다는거,
(성수의턱 수레바퀴 무한딜 이런글리치 제외)
검색안해보곤 무조건 뒤져야되는 패턴(물새)이 있다는거,
선딜 전혀없는 (박다보면 알겠긴한데 첫인상이?)
그냥 평타가 너무 치명적이라는게 너무 컸는데
라단은 몸동작이나 그런게 커서 그나마 첫트에도
피할수 있을거 같은데? 생각이 들고,
치명적인 공격도 대부분 못피하면 뒤지지만 그만큼
말그대로 큰 기술들이라 공략하는 맛도 있었던듯
거기다 대방패라는 명확한 카운터도 있었다 생각함
그 카운터도 2페부터 빛기둥으로 날먹못하게 하려한게 보이고
결론적으로 지문석, 대도 검무로 깼는데
말레는 사자베기 그소양잡으로 8시간쯤 걸렸는데
얜 4시간쯤 걸린듯? (둘다 영체는 안쓰긴함)
물론 지문석도 사람마다 글리치라고 생각할수도 있긴한데ㅋㅋ
일단 깼잖아 한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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