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상 고드윈을 재탄시키기 힘들다고 해도
고드윈 뒤지기 전부터 고드윈이 아니라 라단을 눈여겨 보고 있었다는데 언급보면
작중에서 언급된 고드윈의 인품과 그 무력을 추측하면 절대 라단과 비슷하면 비슷했지 절대 밑은 아니였는데 말이야
심지어 전작 닼3 쌍왕자 모티브도 라단보다는 같은 대가리색깔에 똑같이 각각 드래곤과 데몬을 잡았다는 언급이 있는 로리안이 고드윈과 더 어울리지
고드윈 못나오는거야 영혼이 뒤졌으니 그렇다치는데 그럼 원래 미켈라는 고드윈 살릴려고했는데 라단으로 땜방했다는게 자연스럽지 않나?
왜 고드윈이 살아있을때도 고드윈 내치고 라단을 눈여겨 봤다는거지?
그냥 이해를 못하겠음 심지어 미켈라는 고드윈과 친했다는 묘사까지 있는데 말임
이 개연성이 성립될려면 고드윈 자체에게 문제가 있든가 사실 좆같은 성격을 숨기고 있던가임
노꼴이래
죽음때문에 그런가
죽음이 고드윈이 육체만 뒤져서 그렇게 된건데 미켈라의 언급을 보면 황금의 고드윈때도 라단을 눈여겨 봤데 물론 말장난일수도 있긴함 마지막에 미켈라가 ''저의 왕이 되어주세요''할때 주어가 없으니
미켈라는 백금인이랑 사자혼종도 받아준 거 보면 황금률에 반대하는 입장이고, 고드윈은 인성 좋아봤자 황금률의 개에 더 가까워서 그랬을 듯
앞뒤 꽉꽉 막힌 황금률 개인건 라단도 똑같긴한데 굳이 더 따지면 본질이 다를수도있긴함 라단 : 그냥 황금률이 좋아보여서 따름 고드윈 : 본질이 황금임
니말대로 고드윈은 고룡이나 데미갓같은 상위개체들한테만 정을 베푼 선민의식이 가득한 애였다면 납득 될만하긴함 그러면 미켈라랑 정반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