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맛만 봤는데 멧돼지 이 썅년 당장 큼직한 캠프파이어에 꼬챙이 꿰어서 통구이 마려움

맹금 없으면 웬만해선 깔끔하게 못피하는데 아무 때나 써대는 병신돌진에

거의 방향을 틀 때마다 돼지새끼 머리 흔들면서 밀쳐대고

화룡점정으로 칼 한번 휘두르고 돼지 엄니 한번 처올리기 콤보 개초딩마냥 끝나지 않는 거 진짜 혈압오른다...

그간은 패턴이 더러우면 그냥 잠깐 의욕을 잃고 말았는데 순간 꼴받아서 심장이 두근대긴 또 처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