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본인은 말할것도 없다


본인의 사지 감정 반신까지 싹다 버려가며 취하려는 것이


신의 좌와 ^형아^

















레다


원래 황금률원리주의자로 황금률에 위배된다 생각되는 자와 동료 기사들을 숙청하던 바늘 기사


그런 더러운 일을 도맡았던 영향인지 본인의 성향인지 


숭배의 대상이 황금률에서 미켈라로 바뀌었을 뿐


모든 자, 모든 것을 의심하며 미켈라에게 해가 되는지 아닌지로만 사리를 판별한다 








^단^


레다처럼 미켈라와 신체의 단련만이 모든 것인 승려


대련도 실전처럼 삧과 대련하면 죽여버리던 것처럼


대련을 빙자한 살육을 일삼았을 것이 틀림없는 이해하기 힘든 사이코패스 파계승









어눌한 말투와 부패의 권속들을 수집벌레라며 동료로 부리고 있다


미켈라의 매혹이 부서졌을 때 어머니에게 버려진 아이는 어쩌냐는 말을 하는데


레다와 싸울 때 던지는 부패항아리도 있고


고리 같은 부패 신도일 가능성이 높다


부패는 고이고 썩게하며 정신을 좀먹기에 필멸자들과는 어울릴 수가 없는 족속들



느그 애미는 유수전사가 봉인해서 애미애비도 없는 ^무아^ 래요








프레이야


투쟁에 살고 투쟁에 죽는 투기장 출신의 쌈녀


모든 사리가 투쟁으로 이어지기에


라단이 시체 뒤집어 쓰고 부활하는 것도 투쟁의 연장선상으로 볼 정도로 


바이킹 마냥 이미 사고구조가 망가져있다







티에리에


조향사 트리나처럼 종군의사하다가 


독극물로 사람을 죽이는 일에 염증을 느끼고 트리나의 마약성 잠에 중독된 중독자


미켈라가 아닌 트리나에게서 나오는 꿀물만 찾던 개미답게 


매혹이 풀린 뒤에는 삧처럼 지하수렁까지 찾아가 트리나를 기어코 발견해낸다


하지만 삧처럼 몇번을 처마시고 뒤지고 자도 말 한마디 못들으니 


열폭하다 삧에게 싸움거는 모습에서 이미 마약중독을 넘어선 


트리나에 대한 소유욕으로까지 커진 ^육수^ 새끼다


트리나 부탁이면 신에게 도전해달라는 부탁도 들어주다 목숨을 내주는 진성 ^육수^









안스바흐


현자라 불릴만한 지성과 이성을 겸비했으며


그와 대비되는 용기도 가지고 있음


모그의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고 미켈라에게 도전했다가 매혹 당했던 과거가 이를 보여준다


매혹이 풀린 뒤에도 두렵고 떨리지만 이미 죽은 주군의 존엄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바치려고 한다


아무리 현자라고 해도 지성과 이성을 이기는


광신적 충성심에 목숨까지 바쳐버리는 부분에서


피의 왕조 일원 답다고 할 수 있다




 











^뿔^


이새끼는 매혹걸리고도 복수심으로 불화를 일으키는


진성 ^뿔^종자다


전갈조림 주며 친해져보려해도 지랄


레다에게 숙청 당할뻔한걸 도와줘도 어차피 니도 죽일거라고 지랄


메스메르 복수 도와줘도 황금나무 종자 다 처죽일거라 지랄


복수 못하게 먼저 죽여도 방해했다며 미켈라에 붙어서 지랄



아...





그저 ^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