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기따위 안 쓰는 졸렬 고기 방패 뽁뽁이 기사인 나는 어차피 무거움 상태로 다니기 때문에 괜찮은 듯 ㅇㅇ
중량 과다는 걍 겜 안 하겠단 거니까 못 쓰고... 보스 전에서 일부러 중량 올려서 경감률 잠시 더 챙기는 정도는 가능할 듯?
기존 4개 탈리스만 구성이
대형 방패 + 용 표식 대형 방패 + 진주룡 +2 + 황금 나무 은총+2 였는데
1) 대형 방패의 탈리스만
복귀했더니 대형 방패 나락 갔고... (초기 유저라 그 땐 지문석 끼고 스테 안 닳았는데 이상하다 했음)
진주 방패의 탈리스만이 이 자리를 대체함
가드 시 물리 제외 경감률 상승은 필수 옵션이다...
렐라나 쌍검 처맞아보니까 떡대 대방패 들고도 피가 미친듯이 닳는데 어이가 없더라
2) 황금 나무의 은총 +2
황금 나무 은총+2 -> 쌍두 거북 교체하는 게 스테 관리 더 편함
그러면서 중량이 보통 -> 무거움으로 내려오게 됨
3) 진주룡의 표식 +2
중량 무거움 기준 진주룡 +2보다는 녹청 원반이 효과 더 좋음
진주룡 +3이 나왔다니까 그건 근소하게 더 좋을 것 같긴 해서 진주룡 +3 먹으면 유지할 듯
DLC 보스들은 특히 별의별 다중 속성 보스가 많아서 특정 속성 하나보단 이거 챙기는 게 편한 듯
4) 용 표식 대형 방패
산양셋 입는 입장에서 물리 경감률 10% 차이가 어마어마하진 않은 것 같다
이걸 녹청 원반으로 대체하면 물리 경감률 빠지는 대신 속성 경감률이 더 올라감
어차피 지문석으로 물리 경감률은 방어만 잘 하면 100%이기 때문에 상관 없음 ㅇㅇ
결국 떡대셋 탈리스만은
녹청 원반 / 쌍두 거북 / 진주룡+3 / 진주 방패
이렇게 4개 조합에 산양이나 라이오넬, 혹은 DLC 장비 중에 속성 경감률 + 강인도 높은 걸로 중량 무거움 띄우는 게 제일 좋은 듯?
대방패는 지문석으로 가드시 물리 경감 100% 챙기고 ㅇㅇ
근데 짤 보면 알겠지만 지구력 60 찍어야 가능함...
컨트롤 안 되서 노가다로 떡대 둘둘하고 회차 돌렸음...
가드플레이는 중량 보통유지 필요없는거같음 마력방패 유지하면서 직가영약도 있어서 솔찌 가드한다고 스태가 그렇게 딸리지도 않고
마력의 방패보다 철벽이 뭔가 손에 감기는데 마방이 낫나??
어차피 무기 전회 안 써서
철벽 쓰고싶음 철벽도 됨 난 유지시간이랑 듀얼링실드 개스텝 발리는 거땜에 마방 쓰는거라
하긴 유지 시간 너무 짧긴 함... 근데 마방은 마술이라서 기도에 마술까지 들고다니기 뭔가 번거로운 듯
이거는 걍 취향이라고 봄 쓰고싶은거 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