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싸우기전에 각자 캐릭터에 맞게 결의표명 하는것도 멋지고 특히 본편에서는 그냥 건방진 빛바랜자 1 정도 취급이었던 주인공을 엘데의 왕으로 띄워주는거 일개 npc 이벤트전이 최종보스전보다 연출이 좋음 ㅋㅋㅋ 의심병 걸린 보추사랑단이었지만 최후는 기사 다웠다 레다 - dc official App
난 npc퀘 다 스킵되서 혼자 단이랑 뿔인간이랑 레다한테 다굴받아서 좆같았는데...
안스바흐는 원래 멋있는거 알았는데 티에리에 이생퀴 찌질한줄 알았더만 끝까지 의리있었음
난 무아 씹년이 부패 항아리 던져서 기분 잡친 것만 생각남
안스바흐 티에리에 퀘 해서 갔더니 나름 재밌었음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