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니르 일림의 수많은 성탑중 어느한곳 어린반신의 작은 규방.
규방의 얇은 문너머로 희미하고 낮은소리의 헐떡이는 소리와 함께
미켈라의 침의 여기사 레다의 낯살스러운 신음이 조심스레 흘러나오고있었다.
"하아..으응....응윽 미켈라님.. 아.. 나의 친절하신 미켈라님..."
레다는 어린반신 미켈라의 작은침대에서 실오라기 거치지않은 알몸으로 배게를 끌어안고
누워서는 어린주군 미켈라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의 희고 다정한 손길로 조심스레 미켈라를 상상하며
자신의 음부를 살살 간지럽히며 자신을 열렬히 위로하고 있었다.
"아니야.. 미켈라님은 이렇게 말하지않을꺼야... 가슴도 만져주시고... 내 눈도 마주치실꺼야.. 응읏..."
"으극..극...미켈라님... 전 나쁜여자에요... 그러니 직접 벌을 내려주세요... 안아줘...윽으..요..."
레다가 지금 무슨말을 하고 있는것일까.
그녀는 상상속의 미켈라와 함께 나체로 침대에 누워 몸을 함께 뒤섞으며
미켈라의 반려가되어 그의 부름에 따라 자신의 몸을 허락하는 상황을 연출해가며 자위하고 있던것이다.
그것도 자신의 주군인 미켈라가 자리를 비운 오후대낮에 그의 방으로 무단으로 침입한 상태로 말이다.
"오옥...윽 허,,억 허억,, 미켈라님,,, 제가 올라탈게요,,,"
시간이 얼마나 흐르고 흘렀을까 지상의 시간은 점점 저녁으로 바뀌어가고있었다.
그 의미는 어린반신인 미켈라가 그림자땅에서 자신의 하루일과 일을 마치고
에니르 일림 성탑에 있는 자신의 규방으로 되돌아 오고있다는 뜻이였다.
"하아,,, 하아,,, 읍 허어억,, 헉,,, 이제 다 끝나가요오,,,!!"
"미켈라님.. 부디 제 안의... 친절한 그 씨앗을...윽 으오윽.."
레다의 자위도 격렬히 끝나갈때쯤 자신의 규방 문앞까지 도착한 미켈라.
그는 자신의 규방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상상조차 하지못한채
규방의 문 고리를 살포시 잡고서 아무의심없이 문고리를 열어 제쳤다.
'턱!'
"..어?"
"미켈라님!! 싸주세,,!! 아..?"
미켈라와 레다. 레다와 미켈라.
그 둘은 서로의 눈이 마주친 짧은 그 시간동안.
온세상이 잠시 자신들 때문에 멈춘것만 같음을 느꼈다.
"아...! 아아??!! 으아아윽!!! 미켈라님 보지마세요!!! 안돼요,,,! 지금은으...윽오?!"
"어..?! 아아!! 뭐!!,,뭐야?! 레ㄷ,,,"
그 순간이였다. 갑작스런 미켈라의 등장으로 몸의 경련이 생겨버린 레다
그녀는 이미 절정에 다달은 상태였고 미켈라의 등장에 재빨리 몸을 돌려서
자신의 땀에 젖은 천박한 젖과 부끄럽게 달아오른 복숭아같은 음부를 숨기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고군분투 하였으나. 미켈라의 등장으로 생긴 몸의 전율을 가다듬는것에는 실패하였다.
레다의 허리는 마치 라단의 대궁처럼 꺾이며 다리는 굳은채로 오므라트려지고
그녀의 달아오른 음부에서는 마치 도읍 수도 로데일의 대마리카 분수가 거센물줄기를 내뿜듯
추잡하고 아름답게 자신의 생에 첫 조수를 주군인 반신 미켈라의 얼굴에 조준한채
레다는 어린아이처럼 지려버리고말았던것이다...
'쉬이이이익~!!!'
"아으,,극그?!,,극...!!!"
미켈라는 자신의 놀란 감정을 들어내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는다는듯.
레다의 조수를 직격으로 얼굴에 맞고서는 순간의 반사적 충격으로 뒤로 나자빠져
자신에게 무슨일이 벌어졌는지조차 자각하지 못한채 바닥에 무력하게 힘없이 나앉은채
젖은얼굴의 감각을 느끼며 눈을 질끔감고서 입을 꽉 다물고 아무것도 하지못하였다.
"허억,,허억,,, 미,,미켈라님...!!"
레다는 실오라기 거칠 생각조차 없이 지친몸을 젖먹던 힘까지 끌어모은뒤
침대에서 빠져나와 비틀비틀 자신의 흰젖을 출렁거리며 미켈라에게 기어가
재빨리 쓰러진 미켈라를 자신의 땀범벅인 알몸으로 끌어안고서 황급히 미켈라의
상태를 확인하려 하였다.
"미켈라님!! 미켈라님,, 허억,,허억,,, 괜찮으시죠?! 어디 안부딪히셨죠?!"
"미,,미켈라님,, 얼굴 닦을것!! 아아,,?! 없어,,,! 수건... 수건,,! 아!"
안괜찮았다.
레다는 미켈라의 얼굴에 묻은 자신의 조수를 닦아내줄 천조가리를 찾아해맸으나.
상황은 여의치 않았고 결국 자신의 땀으로 적당히 젖은 젖가슴으로 미켈라의 얼굴을 부비며
젖은 얼굴을 정성스레 닦아내었다. 미켈라의 입에는 레다의 봉긋솟은 젖가슴 앵두색 꼭지가 입술을
간지럽혔고 부드럽고 말랑한 하얀 처녀의 유방은 미켈라의 온 얼굴을 파묻게 만들기 아주 충분하였다.
그후 미켈라도 시간이 지나고나서야 얼굴에 조수가 닦아지자 희미해져가는 의식을
가까스로 회복하기 시작하였다. 미켈라는 조수를 얼굴에 맞고 온몸이 레다의 젖땀으로 적셔진채
눈을 가늘게 치켜뜨며 손으로 레다의 젖가슴을 밀어내며 흥분한 레다를 말리기 시작하였다.
"레...레다... 그..그만 젖좀 치워줘..."
"아,,! 미켈라님! 정신 차리셨어요?! 어디 아프신데 없으시죠?!"
"으..응... 레,,레다.. 니 덕분이야..."
"다..다행이에요... 아..! 아...!! 나 알몸인데.. 아...! 아!"
레다는 황급히 미켈라를 일으켜 세워주고는 자신의 흰 볼기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며
침대로 달려올라가서는 껴안았던 배게를 부여잡고서 자신의 알몸을 가리며 상황은 종료되었다.
시간이 또 얼마나 흘렀을까 에니르 일림의 하늘은 이미 검은 밤이 되어있었다.
그리고 규방의 덩그러니 남겨진 미켈라와 레다 그둘은 한동안 침대에 나란히 앉아 말없이
놀란 자신들의 마음을 진정시키고 상대에게 할말들을 난잡해진 머릿속에서 그려나가고있었다.
가장 먼저 말을 꺼낸것은 미켈라였다.
"레..레다.."
"나.. 나 샤워하러 갈게... 그,, 일단.. 옷,, 옷입고... 내일 마저 이야기하자..."
"아,,! 아... 네..네... 죄,,죄송해요,,, 미켈라님..."
"..."
"아,,아니야.. 먼저 가서 자..."
미켈라는 다정하고 친절한 목소리를 레다에게 들려주며 얼어붙은 그녀를 안심시켰고
레다또한 차분한 미켈라의 말을 듣고서 긴장이 사그라 들었지만... 미켈라가 방에서 나간후.
옷을 챙겨입을때마다 몰려오는 창피함과 당혹스러움이 그녀에게로 거센폭풍처럼 휘몰아쳤다.
터덜터덜 걸어와 자신의 방으로 돌아온 레다.
침대에 힘없이 쓰러져 마치 시체처럼 늘어져있었지만.
이내 배게에 얼굴을 쳐박고서는 부끄러움과 후회 그리고 몰려오는
후폭풍의 두려움을 안고서 배게를 방패삼아 짐승 세로시처럼 비명을 지르다.
이내 옥구슬같은 눈물을 흘리며 지쳐 잠에 들었다.
"아아아아아아악!!!!!!!! 레다!!!!!! 나가죽어!!!!!! 제발 죽어!!!!!! 아아아악!!!!!!"
그사이 욕탕에서 몸을 녹이던 미켈라는 머릿속에서 어머니와 비슷한 레다의 유방내와
크고 탐스러운 레다의 복숭아같은 뒷엉덩이가 뒤뚱뒤뚱 뛰쳐나가던 모습이 한동안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고.
.....
그림자땅의 소란스러웠던 어느날이었다.
이제 미켈라가 레다한테 쭈뼛쭈뼛 찾아와서 같이 순애섹스하는거 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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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써서 가져와라 아시나를 위해서라면 어떤 금기라도 쓰겠다!
그에게 주어지는 개추 목걸이
왜 톱니산의 쌍바윗골과 같은 튼튼한 라단의 말궁둥짝을 생각하는 미켈라 아님?
미켈라는 게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