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포효 버프들의 대놓고 상위호환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좋은 버프.



설명에는 자신의 HP가 줄어들어 있을 수록 효과가 높다고 되어 있는데



비통한 외침은 체력 만땅일 때 써도 11.7퍼가 오름.



이후 체력 구간에 따라 실험해보니



체력이

100% ~ 80% 일 때 11.7%

80% ~ 50% 일 때 16.8%

50% ~ 30% 일 때 21.9%

30% 이하일 때 27%


의 공증 효과가 있었음.





참고로 기존 다른 포효 및 공버프들도 실험해보니, 워크라이랑 야만 포효는 9.2%, 과시하는 포효는 10%, 해파리가 12.5%가 오름(해파리는 원래 20%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얼마 전 패치 때 하향 먹음)



거기다 포효 모션도 워크, 야만처럼 간결해서 전투 중간 짬날 때 쉽게 쓰기도 좋음.








근데 헷갈리면 안 되는 게 저 체력 상태가 적용되는 건 '포효를 시전할 때 기준'임



예를 들면 체력 만땅일 때 스킬 쓰고 이후에 쳐맞아서 피가 깎여도 버프 공증 수치는 그대로란 거.



반대로 피가 깎인 상태에서 스킬을 쓰고 성배병 마셔서 피를 다 채워도 공증 효과는 그대로임.





사실 체력 상태 신경 써가면서 버프거는 짓까지는 실전에서 하기 힘들겠지만, 체력 만땅일 때도 이미 다른 포효들 상위호환이라 그냥 좋은 스킬인 듯




아, 지속 시간은 워크, 야만과 동일하게 40초.



강공 모션 변하는 게 없어서 포효 메달리온 영향은 전혀 안 받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