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척 하면서 은근히 잘 비꼼

프레이야 가지고는 공포와 절망 같은거 그분이 알리가 없지 이러고

레다때 도와줘도 레다님다운 꼼꼼함이라느니
빛바랜자님이 이런 늙은이의 망설임에 어울려주시다니
겸손한척하면서 개잘비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