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본편의 보스이자 마리카의 반려, 호라 루
호적수와의 싸움이 끝나고 축복을 잃었다
그 호적수는 "폭풍의 왕" 으로 보여지고 있고
"폭풍의 왕"이 살던 곳은 정말로 폭풍이 치던 시절의 스톰빌 성이었다
그래서 스톰빌 성의 전투기술은 폭풍을 불러내리는 기술이 주가 된다
"땅을 세게 밟아" "폭풍을 일으킨다"
대지를 강하게 밟아 땅울림을 일으킨다
폭풍을 부른다
신수는 하늘의 심부름꾼이며, 그의 분노는 하늘을 흐트러뜨리고 폭풍은 그중 가장 크다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땅을 밟으며, 폭풍을 부르고, 매를 부리던
?
1) 땅을 밟는 공격이 있고
2) 장비에 따라 폭풍을 부를 수 있었으며
(무기 돌리는 횟수만 다르지 폭풍 부르기랑 모션이 같다)
3. 매가 상징, 아니 그냥 매 그 자체인
폭풍의 왕은 사자무처럼 신조 신내림을 받은 개체이지 않았을까 추정해봄
벨라트랑 땅잃은 기사들 보면 겹치는게 존나 많은듯
거기다가 땅잃은 기사들 잘 보면 어깨랑 다리에 뿔 나있드라
그럴걸? 스톰빌성은 폭풍매가 상징이고 그덕에 용들하고도 사이가 좋으니까
나도 이거 맞다고 생각함. 근데 얘네 공통점만큼이나 비주얼적인 차이도 있어서 증거나 글이 더 있어야 할 것 같다고 느낌 - dc App
심증은 한가득이라 물증 딱 하나만 있음 착착 떨어질텐데 그게 안보여 - dc App
오..
벨라트의 반신급 개체였나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