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도 개억까긴 했는데 하고 나니까 그래도 재미는 있었는데
라단은 이제 깨는건 문제가 없는데 다시 생각해봐도 좀 불쾌하긴 하네
진짜 꼭 라단이어야 해나 라는 생각이랑 라단을 꼭 이렇게 소비해야 했나 싶은 생각이 떠나지를 않음
연출 적인 측면이나 npc 퀘스트로 연계 해서 고드윈이었으면 난이도는 어렵고 억까스럽게 만들지언정
스토리적으로 어색함은 없었고, 소개된 데미갓들은 다 출현하는거라 훨씬 좋았을텐데
진짜 너무 아쉽다
말레니아도 개억까긴 했는데 하고 나니까 그래도 재미는 있었는데
라단은 이제 깨는건 문제가 없는데 다시 생각해봐도 좀 불쾌하긴 하네
진짜 꼭 라단이어야 해나 라는 생각이랑 라단을 꼭 이렇게 소비해야 했나 싶은 생각이 떠나지를 않음
연출 적인 측면이나 npc 퀘스트로 연계 해서 고드윈이었으면 난이도는 어렵고 억까스럽게 만들지언정
스토리적으로 어색함은 없었고, 소개된 데미갓들은 다 출현하는거라 훨씬 좋았을텐데
진짜 너무 아쉽다
ㄹㅇ 재미가없는게 문제
바스타드 구평으로도 깨봤는데 그냥 이 이상 연습하고 싶지가 않음 얘는
미켈라가 이정도로 강력한게 좀 납득하기 힘듬
라단이 꼭두각시가 아니라 쌍왕자처럼 협력한거였음 더 좋았을듯
그냥 재미도 없고 억지 처부려놓은거라 파훼법이니 뭐니 나와도 좆같은건 변하지않음
보스 패턴이나 그런거 뭐 실력좋으면 파훼잘하고 지금도노히트 줄줄히나오는데 좆같아도 그건그렇다쳐 근데 진짜 명예롭게 뒤진놈 억지부활시키고 다른데미갓두마리마저 게이두창스토리에 쓰이는 버림패로 쓰는거도 걍 존나더러움
시간에 쫓겨서 그냥 막 만들었더라 모든걸 다 재탕함
부활은 좀 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