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까다가 져서팔다리 다 날아간상태로기어다니면서 고통에 몸부림치는 상태인데내가 용 떄려잡는거 보고 의지를 되찾고영혼이라도 데려가서 싸울때 불러달라고하면서합류 후 소리치면서 극복하고 성불하는거 존나 멋있지않냐 내가 모르는 스토리가 또 있는거냐?
콜 미 에이곤
그냥 목소리가 짜증날정도로 커서 그런듯.
팔다리 날아갓는데 정신부여잡고 있는게 더 신기한거아니냐 지나갈때마다 한번씩 놀라긴하는데 그럴만하긴해
그건 그거고 시끄러운건 시끄러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