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온 들크 엔딩은 나름 납득이라도 갔었는데 닼소1은 과거로가서 마누스잡고 시프구하고 아르토리우스 해방시켜주고 이후 미래로 돌아와서 시프가 자기 기억해내는 컷신으로 확실히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dlc 끝맺음이라 느껴졌고 닼소2는 내 나름대로 저짊자의 왕좌를 떠난 엔딩이후의 여정중 일부라고 생각했고 닼소3는 아리엔델에서 고리의 도시까지 다니다가 최종보스 게일을 죽이고 게일의 목표인 물감전달을 재의귀인이 대신 전달해줘서 둘의 이야기를 끝맺음했었기에 별다른 컷신이 없었어도 납득자체는 갔었음 근데 엘든링 dlc엔딩은 존나 프롬이 빅엿을 멕인느낌임 드디어 마지막에 미켈라를 만나서 싸우고 승리했는데 이후의 컷신이 고작 미켈라 과거회상인게 납득이안감 그냥 미켈라가 대사치며 죽어가는 컷신이라던가 넣는게 훨씬 나았을거같음 2년간 기다린 작품이라 그런가 더 허망한 느낌이 듬 그러고보니 죽을때도 아무런 대사 안쳤네 미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