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정기적으로 해병젓갈과 해병김치를 만들어 오도짜세 신 수사자무 해병님께 바치는 해병축제날인 6월 9일 뿔요일!
해병젓갈 공장의 일수 뿔평걸 해병님께서 새빨간 뿔각개빤스만 걸치시곤 누워서 해병전갈조림을 드시고 계셨다.
그런데 뿔깍똘 이병이 해병젓갈을 만들기 위해 기드열찐빠 무녀들에게 해병연육작용을 실시해야 하건만, 자신의 해병직무를 유기하고는 쫄래쫄래 다가와서는 뿔평걸 해병님의 전우애구멍에서 해병전갈조림을 꺼내 먹는 것이 아니겠는가?
"으~따 이런 버르장머리 없는 아쎄이는 당장 온몸을 조사가지고 항아리에 쳐넣어줘야 하는데잉..."
"따 흐흑! 뿔평걸 해병님!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그순간 중대한 찐빠를 저지른 뿔깍똘 이병이 무릎을 꿇고 앉아서는 자신을 해병김치로 만들어 달라고 해병간청을 하는 것이 아닌가?
"새끼... 거합! 지금부터 이 아쎄이를 해병김치로 만든다!"
뿔평걸 해병님께서 말씀하시자, 그때 뿔모칠 해병님과 뿔뿔정 해병님께서 큰 붉은곰처럼 달려와서는 아쎄이의 팔, 다리, 몸통을 69조각으로 손질해서 해병항아리에 집어넣는 것이였다.
그리고는 해병김치의 메인재료이자 이것이 없으변 성립이 안되는 제일 중요한 재료, 해병연육작용을 마친 기드열찐빠 무녀를 항아리에 넣어 완성하였다.
"뿔모칠... 뿔뿔정... 거합! 더 많은 아쎄이들을 해병젓갈과 해병김치로 만들어 신 수사자무 해병님께 바칠 수 있도록!"
"악! 뿔 평걸 해병님!"
아뿔싸! 둘이 아쎄이들에게 해병정신교육을 실시하능 동안, 해병김치의 재료가 애너르 열림에 등반하여 소원을 빈 후 해병신김치가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한 술 더 떠서, 해병신김치의 아들인 기드열 메룡이 그림자의 땅을 해병골렘들을 데리고 습격해서는
소중한 아쎄이들을 해병마라탕과 해병탕후루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였다!
"아~따 해병김치는 우덜 뿔인간의 전통이랑께요?"
"갈!!!!!!!!!!!!!!!!!!!!!!!!!!"
이후 우리들의 소중한 뿔인간성채는 해병담뱃재가 되어버렸고, 해병김치와 해병젓갈은 메룡 세력들이 긴빠이하여 전부 잃어버리고 말았다. 이 얼마나 슬픈 흉계란 말인가?
아아, 지역의 문화를 인정하지 않는 간악한 정복자 기열 메룡이여!
해병정신을 심어주려 했음에도 배신하는 간악한 해병신김치여!
미켈라이라이차차차! 뿔알보! 뿔알보! 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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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신 갓김치 - dc App
샛길...,기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샛길!!거합!! - dc App
뿔알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존나 지저분하네 ㅋㅋ
탕 후르만드는건즐거워 공군님 어서 만들주십쇼 ㅠㅠ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