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헤러시에서
용왕이 너무나도 큰 피해를 입었는데도 불구하고 베일은 살아남았고
이 놈 하나를 못 잡아서 아직도
인간들에게 대신 잡아달라고 하는걸 보면
살아남은 베일을 여전히 고룡족(용왕 포함)이 어찌할 수 없었던거 같음
그런데 만약 베일이 죽었다면 (용찬을 생기게 하여 본인 일족에게 비극을 초래한 근본적 원인은 베일이지만 어찌됐던간에)
남은 비룡들은 아무런 뒷배가 없어지고
패자에게 윤리적인 인간의 법도 따윈 연관도 없는 짐승의 세계상
베일없이 남은 비룡들은 고룡에 의해 아예 절멸됐을 수도
제3제국이 승리한 세계선의 유대인들의 운명이랑 비슷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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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없었으면 사냥당하는 일도 없는거 아닌가 - dc App
그게 맞지
차라리 반박을 하지 댓삭은 좀
본문이랑 맞지 않는 시비조라
그니까 또 삧바리가 종족 하나 멸망시켰다 이거죠 - dc App
삧=쭀 행보 ㅈㄴ 비슷하노
얘 아니였음 오순도순 잘 살고있었을텐데
힘은 센데 어리석었던 듯
베일 죽어서 그땅 온거 아님? 아닌가 영불용보면 용이 죽으면 그땅온다고 그러던데
베일은 그땅에 오래 전에 온거 같음 이미 죽었으면 최소한 용왕한테 해는 못 끼치니 용찬 대제단 만들어질 일도 없었을꺼고
마리카가 틈땅을 잘 사는 세계로 만들어보겠답시고& 소울 시리즈 회화세계 개념처럼 꺼려지는 존재들은 그땅에 전부 유기 목적으로 이후에 그땅과 틈땅을 분리했을텐데 그 분리되기 이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