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 고향이니까 실존하던 장소는 맞고

메스메르, 레다의 보추단 등 살아있는 사람이 갈 수 있는 장소도 맞는데

또 미켈라나 영불용들 보면 뒤져야 갈 수 있는 장소처럼 보이기도 하고

실존하는 장소라기엔 지도상 지상도 지하도 아니고

도대체 뭐하는 곳인지 잘 모르겠음


이것도 프롬식 불친절한 스토리텔링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