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 고향이니까 실존하던 장소는 맞고
메스메르, 레다의 보추단 등 살아있는 사람이 갈 수 있는 장소도 맞는데
또 미켈라나 영불용들 보면 뒤져야 갈 수 있는 장소처럼 보이기도 하고
실존하는 장소라기엔 지도상 지상도 지하도 아니고
도대체 뭐하는 곳인지 잘 모르겠음
이것도 프롬식 불친절한 스토리텔링이겠지?
메스메르, 레다의 보추단 등 살아있는 사람이 갈 수 있는 장소도 맞는데
또 미켈라나 영불용들 보면 뒤져야 갈 수 있는 장소처럼 보이기도 하고
실존하는 장소라기엔 지도상 지상도 지하도 아니고
도대체 뭐하는 곳인지 잘 모르겠음
이것도 프롬식 불친절한 스토리텔링이겠지?
라단의 미켈라와 섹스 안하면 못나가는 방
뒤진 라단 불려올수 있는거 보니까 저승과 이승사이에 존재하는 그런곳 아닐까? 그 그리스 신화에서 스틱스 강같은 느낌이지 완전히 건너면 저승 도착하는
본디 틈새의 땅이랑 연결되어 있는 마리카의 고향이었음 근데 마리카가 그림자의 땅에서의 과거를 증오하고 그 땅을 싫어해서 메스메르로 태워버리고 틈땅이랑 격리 시켜 버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