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모양잡 노영체 구평으로 라단 빼고 쉽게 다잡아서 역시 나란 놈 좆고수인가 했는데 라단2페에서 깊은 절망감을 느끼고 영체 불러버렸다

영체 부르니 1트만에 깨져서 너무 허무하더라 두세시간밖에 안밖았는데 너무 빨리 포기한 것 같아서 나 자신한테 너무 후회가 되네

유튜브 영상보니 칼 휘두르고 장판깔리는거 그냥 앞구르기하면 피해지는거였네 씨발... 영상 한번 보고 포기하지말걸

다른 프붕이들은 포기하지마라 난 어쩔 수 없이 2회차 바로 가야겠다 내가 싼 똥은 내가 치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