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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푸른해안 - 톱니산 - 숨겨진땅 이쪽 근처 돌고 있는데


이전에 벨라트-그림자-라우트 할 때까지는 진짜 자나 깨나 엘든링 생각만나고 틈만 나면 키고 그랬는데




푸른해안 톱니산 숨겨진땅 이 쪽은 하고 있으니까 시들해져서 한 1시간 못 버티고 그냥 끄게 됨


맵은 넓은데 먹을건 없고 몹들은 성의없고 하니까 재미보다는 피곤함이 커져서 계속 하고싶단 생각이 잘 안듬 


마치 본편 설원 플레이하던 때 텐션이 그대로 반복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