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푸른해안 - 톱니산 - 숨겨진땅 이쪽 근처 돌고 있는데
이전에 벨라트-그림자-라우트 할 때까지는 진짜 자나 깨나 엘든링 생각만나고 틈만 나면 키고 그랬는데
푸른해안 톱니산 숨겨진땅 이 쪽은 하고 있으니까 시들해져서 한 1시간 못 버티고 그냥 끄게 됨
맵은 넓은데 먹을건 없고 몹들은 성의없고 하니까 재미보다는 피곤함이 커져서 계속 하고싶단 생각이 잘 안듬
마치 본편 설원 플레이하던 때 텐션이 그대로 반복되는 느낌
지금 푸른해안 - 톱니산 - 숨겨진땅 이쪽 근처 돌고 있는데
이전에 벨라트-그림자-라우트 할 때까지는 진짜 자나 깨나 엘든링 생각만나고 틈만 나면 키고 그랬는데
푸른해안 톱니산 숨겨진땅 이 쪽은 하고 있으니까 시들해져서 한 1시간 못 버티고 그냥 끄게 됨
맵은 넓은데 먹을건 없고 몹들은 성의없고 하니까 재미보다는 피곤함이 커져서 계속 하고싶단 생각이 잘 안듬
마치 본편 설원 플레이하던 때 텐션이 그대로 반복되는 느낌
어차피 있는게 없어서 금방도는데
난 오히려 푸른해안 톱니산 숨겨진땅이 존나 재밌었고 라우프랑 그림자성이 존나 별로였는데
오밀조밀 빽빽한 맵들보다 광활한 곳을 좋아하나보네
그림자성은 먹을게 진짜 너무 많아서 오히려 물리더라
난 그런게 좋던데 사람마다 또 스타일이 있는거니까
그쪽은 메인 루트도 아니라
톱니산이 존나깔끔해서 재밌지않나 라우프가 무지성몹배치 + 개좆도쓸모없는맵 시너지로 제일병신같은데 걍 경치만존나이쁘고
톱니산은 그냥 아무것도 없는 그 자체잖아. 그 주제에 존나 튼튼한 복사붙여넣기 용가리보스만 3마리 툭툭툭 던져놨고
탐험요소가 개좆이긴한데 라우프처럼 걍 존나꼬아놓기만한거보단 나았음
난 오히려 라우프가 이전 시리즈엔 없었던 정글유적 컨셉 + 복잡해서 재밌었는데. 몹 복붙은 좀 아쉽지만
그래도 거긴 뭐라도 있지... 손가락유적은 ㅋㅋㅋㅋ
ㅋㅋㅋ 그래도 손가락유적 풍경이랑 분위기 하나는 압도적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