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더 날카롭고 자신감에 찬 목소리였는데


갑자기 본편와선 너무 다크하고 우중충해짐



지금 메황 행적보면 후자가 더 들어맞는게 맞긴한데



트레일러 때 << 너가 빛바랜자? 어디 한번 감당해봐

이 느낌이면


본편은 << 너가 빛바랜자인가.. 이런..

하면서 한탄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