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꼴딱 새워가며 70트 박고 드디어 깼다 섹스섹스
역수검 들고 검에 맹세코 제스처 쓰면 저렇게 거꾸로 쥐어들고 폼잡네 캬~~~
1페는 그럭저럭 할만했는데
아니 시발 2페는 정신이 하나도 없고 눈뽕도 심해서 도저히 대처할 엄두가 안나더라
성수 기사 방패 풀강해서 가드 플레이로 어떻게 조질라해도 딜이 시발 모기딜이라서
저 러브버그 새끼들 뒤지기 전에 내 집중력이 먼저 엥꼬나버리더라...
이러다 꼬접하겠다 싶어서 극약처방으로 중갑 다 벗어던지고 역수검으로 갈아탔음
말레니아 때도 그랬지만 정답은 라롤이었어!!!
개막 빛기둥 패턴은 도저히 어떻게 피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왕의 신성방호 걸고 그냥 맞아주고
메테오 mk2도 도저히 피할 자신이 없어서 고양의 향기 처뿌린 다음에 맞아주고
물약 12개 다 먹어서 마리카의 축복이랑 날고기 경단 3개 있는대로 다 처먹고
눈물의 똥꼬쇼를 벌인 끝에 드디어드디어 잡았다!!!!!!!
막타 한대피 남았을 때 갑자기 삘이 와서 사각에서의 일격 전기 딸깍 눌렀는데
그림같이 샤악~ 옆으로 돌더니 라단 모가지에 칼날을 콱!!!
ㄹㅇ 도파민 폭발해서 소리지름 ㅋㅋㅋㅋㅋㅋㅋ
이 새기 잡고 뭔가 허전해서 말리케스~엘짐 구간 마저 깨러갔는데
들크하다가 본편 하니까 진짜 보스 패턴이 슬로우 모션으로 보이는 수준이네
말리케스가 나 때린다? 나 때린다? 에잇 검기 슈웃~~~ 이러고 있음 ㅋㅋ
엘데의 고리 패턴 때는 폭발 범위가 어디까진지 땅에 황금선 그어주는거 보고 눈물 조금 흘렸다
하 다음회차 빨리 가야지... 들크 너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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