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준은 초회차 첫경험때 기준으로 세웠고, 내가 들었던 전투광 경장, 바스타드 엄찌 구평 전회 기준으로 이야기 할거임


1.말레니아


들크 라단이랑 솔직히 거의 대등하긴 한데


첫경험 기준 말레니아 이새끼는 답이 안보였음 그니까 깨질거 같다는 느낌이 안든 상태로 트라이를 했었음


그리고 깨고 나서도 물새난격 같은 패턴은 따로 연습해서 파훼방법을 익혔었음


일단 피흡, 물새난격 그리고 페이즈가 나눠지면 피를 2번 깎아야 한다는 정신적 압박감이 심했었음



2. 약속의 왕 라단


일단 1페이즈는 그냥 허벌 그자체임 모르고트랑 비슷함


2페가 얘는 진짜인데 메황 처럼 패턴으로 밀어붙이는게 아니라 


1페 똑같은 패턴에 그냥 ㅈ지랄 장판과 분신공격이 다 해먹음


말레니아는 개억까 소리는 들었어도 갤코옵도 많이 열리고 또 재미가 없지는 않은 보스임 절대로


근데 얘는 이제 파훼를 해도 재미가 없고 불쾌감이 스멀스멀 올라옴


그래도 난이도는 난이도인지라 확실히 어려운건 맞음



3. 베일


용사냥꾼 대도? 그거 들면 난이도 좀 많이 내려간다고는 들었는데 모르겠음


난 바스타드로 잡아서 개인적으로 이새끼도 한 난이도 하는 새끼임


들크 보스들 특징이지는 모르겠는데 꼭 엇박 장판이 들어가있음 그래도 간만에


미디르가 생각나는 꽤 잘만든 용보스 였고 비주얼 면이나 이런부분에서도 확실히 재밌고 공략 할 마음이 들게 하는


고난이도 보스였다고 생각함



4. 라다곤 엘짐


라다곤은 ㄹㅇ 고트 내 개인적인 기준으로 깔곳이 전혀 없었음 완벽한 고트


난이도도 꽤나 당시에 어려웠고, 굉장히 뽕차고 재밌는 보스전


문제는 뒤에 딸려오는 민달팽이 새끼인데 이새끼는 어려운건 어려운건데 이유가 


좀 불쾌함 해본 놈들은 뭔말인지 알아 먹을거라고 생각함




5.말리케스 고드프리 


얘네는 내기준 거의 동격의 난이도 였음


마찬가지로 얘네도 깔곳이 없는 미친 고트 보스


괜히 재도읍 3연전 하는 이유가 있음 적절한 패턴들이고 적절한 피통의 보스


ㅈㄴ 재밌음 그냥




6.플라키두삭스


솔직히 개씹호구라고 할수도 있는데


바스타드 구평엄찌로 하니까 좀 빡셌음 분명 움직임도 느릿느릿한데 묘하게


데미지가 잘 안들어가고 묘하게 좀 잘맞고 죽었었음





나머지는 솔직히 고만고만 해서 그냥 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