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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무녀를 희생 시키는건 비인간적이나 뿔인간에게는 합리적인 선택.
2. 신은 게이가 아니다.
뇌피셜 많음 감안하고 읽어줘
엘든링 세계관에서는 왕은 신과 함께해
그림자 땅에는 카리아, 뿔인간, 용, 그외의 신들과 주민들이 존재했어
틈새의 땅에서 용의 시대를 기억하는 자들은 얼마 없어
그 이유는 그림자 땅을 숨기려한 마리카의 행동 때문이라고 생각해
즉, 그림자 땅을 통치한 세력은 용들이야
그러나 용왕의 신이 실종되고 반란에 의해 왕이 상처까지 입자
용왕은 시간의 틈새로 은거하게되고 그렇게 용의 시대가 끝나게 되버려
용들이 사라지자 그림자의 땅은 전국시대마냥 무주공산이 되버려
이 때 가장 크게 세력이 성장한게 뿔인간들이야
하지만 뿔인간들에게는 신이 없었어
왕은 누구나 될 수 있지만 신은 신이야
그래서 뿔인간들은 자신들의 신을 찾기 위해 탑을 쌓아
그리고 신을 찾기 위한 제사를 지내지
다른 주민들은 그런 뿔인간들을 탑의 인간이라 불렀고
그건 멸칭이라고 볼수도 있어
그들은 신이 없는 백성이니까
왜? 그들이 처음 나타나게 된건 도가니에 의해서 탄생된 백성이기 때문이야
그들은 선택 받은 민족이라 말하고 다녔지만
그건 단순히 도가니에 의해 뿔이 생겼을뿐이니까
뿔인간들은 뿔의 종족이 아니라
그림자 땅에서 살던 이들중 뿔이 생겼을뿐이니까
뿔인간만의 신이 있을리가 없지
뿔인간들은 그림자 땅을 지배하길 원했어
하지만 그럴 수 없었지 자신들은 신이 없었고 탑에서는 신이 응답하지 않았으니까
그렇다면 다른 주민들에게서 신을 빼앗거나 신과 교감하지 못하게 해야해
그 방법이 무녀 항아리야
신이 된 무녀 마리카
그리고 무녀의 역할을 하며 왕을 돕는 미켈라
그림자 땅에서 무녀는 신과 가장 가깝고, 교감이 가능하며, 신이 될 수도 있어
그래서 모든 무녀들은 신의 꼭두각시와 같아
무녀들은 각자의 사명이 있어 신의 목소리지
신이 없는 뿔인간들에게 무녀는 가장 큰 경계의 대상이야
다른 주민들이 무녀를 통해 신을 부르거나 신과 교감해 왕을 만든다면
그림자 땅을 지배하는건 불가능하니까
그럼 뿔인간들은 왜 무녀를 통해서 신의 응답을 기다리지 않았을까?
그건 무녀는 통로의 역할이기 때문이야
모든 무녀들은 모든 신들의 응답을 들을 수 있어
마리카도 황금을 바라고 기도한게 아닐거라 생각해 누구든 좋다 생각했겠지
마을도 OO신의 무녀의 마을이 아니라 그냥 무녀의 마을이야
무녀들은 뿔인간들의 신만 응답할 수 있는게 아니야
다른 신들의 응답을 받을 수 있기에 무녀를 박해하고 탑을 지은거야
다른 주민들은 신을 찾지 못하게 하고, 본인들은 탑을 통해서 신을 찾으려 한거지
그림자 땅을 지배하기 위해서
감옥은 안돼 무녀는 어디서든 신과 교감이 가능하니까
그럼 무녀를 죽이지 않고 항아리에 넣은 이유는?
지배를 하기 위해서야
그림자 땅의 주민들에게 공포와 두려움을 주고, 희망을 뺏어버리고, 통제 하기 위해서지
무녀에게 채찍질 하는 주민이 대표적이지?
그리고 무녀는 특별하니 쓰임새가 많다 생각 할수도 있지
다른 무녀들을 찾거나, 다른 신들을 찾거나.
그림자 땅에서는 신이 죽어버린, 신이 없는 주민들이 많아
그래서 그들은 선택을 하게되지
전사는 웅찬을 통해 신을 찾으려했고
성녀는 이형의 신성에 매달렸고
어떤 백성들은 신성을 지닌 사체를 뜯어먹었지
이것들은 뿔인간들이 신을 죽이고 무녀를 박해해서 벌어진 일들이야
더이상 신을 찾을수도 교감도 안되니까
용왕의 신도 죽었다고 봐야겠지
용의 시대가 끝나고 뿔인간들이 지배하게된 이유도 이 떄문이야
용왕의 비늘은 신도 죽일 수 있거든
폭룡베일은 그림자 땅에 숨어있고 말이야
뿔인간들은 그림자 땅을 지배하기 위해서
그림자 땅에 존재하던 다른 주민들의 신을 죽였고
항아리에 무녀를 넣어 다른신들이 나타나지 못하게 막았지
그림자 땅을 지배하기 위해서
하지만 마리카를 놓치게되고.. 무녀를 놓친 대가는 멸망이었지
이제 무녀를 항아리에 넣을 이유는 충분하지?
그리고 그 지배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만든게 그림자 나무야
용왕의 시대에는 나무는 없었을것으로 추측이 돼
용들에게 나무는 필요 없으니까
뿔인간들은 신이 없기에 축복을 내릴 수 없었고
그 축복을 대신하기 위해 만든게 그림자 나무야
규율(신)이라 할 수 없는 어두운 마음(지배)에서 태어난 그림자 나무 <->마리카(신)는 상냥한 마음으로 황금나무를
거절(계속해서 무너져내리는)의 가시를 두르고 신성(뿔,신격 없이 신성만을)을 지녔다
신이 아닌 인간이 신을 흉내내서 만들었기에
나무는 불안정했고 그걸 유지하기 위해 인신공양을 했을지도?
그리고 마리카는 그림자 땅의 문화, 역사,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나무를 만든게 틈새의 땅 황금나무야
씨앗보관소는 반신에 가깝던 뿔인간들의 뿔을 잘라서 연구하던 곳이야
원래 마리카가 만들 수 있는 나무는 작은 묘목수준이지 무녀마을처럼
황금나무를 그림자나무처럼 크고 강대하게 만들고 싶었을거야
그 연구를 뿔인간을 이용해서 한거지
뿔인간들의 뿔에는 강력한 신성(영성)을 지녔으니까
마리카의 신격과 강력하고 많은 영성을 통해 황금나무를 크게 만들었겠지?
이건 뿔인간에 대한 복수지만 결국 마리카도 뿔인간들과 같은짓을 한거지
틈새의 땅 주민들이 더 행복해질거라 생각하고 말이지..
상냥한 마음으로 황금나무를 무녀마을에 심어놓은 마리카와
틈새의 땅에 거대한 황금나무를 심은 마리카는 같은 마음일까?
뿔인간들은 혐오스러운 행동을 하였으나 그건 종족의 보존과 지배를 위한 방법이었고
마리카 또한 뿔인간들에게 복수를 통해 비슷한 행동을 하였다.
그리고 라단과 신은 게이가 아니야
마리카는 성별을 바꿀 수 있어
왕은 라단.
신은 미켈라.
미켈라는 여성이 될 수 있어
미켈라가 버린것들이 모이니 여성체가 되지?
그리고 왕은 누구나 될 수 있어.
빛바랜자는 종족, 성별 불문이야
엘든링 세계관에선 왕과 신이 함께 지배해
왕은 자격만 있다면 누구든 될 수 있고
왕과 함께 할 신은 성별, 종족을 떠나서 생각해야해
그래야 자손을 낳고 번영할테니까.
마리카 또한 신으로 지내며 왕인 반려가 계속 바뀌지?
왕을 꼭 남자만 고를리가 없어 빛바랜자가 증거고
여왕과 결혼한 라다곤 또한 그 증거야
안타깝게도 그림자나무는 황금나무의 그림자에서 나옴
개소리를 줄줄히 써놨농,,
왕과 신이 함께 하는 건 황금의 시대 때 만들어진거 아닌가??
미켈라는 게이맞음 마리카도 여성체인 마리카와 남성체인 라다곤이 있는거지 자기맘대로 ts 하지 못함 미켈라는 자기 여성체인 트리나를 버렸고 남성으로 고정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