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선물해준 칼을 들고 멀기트를 만나러 갔더니 멀/기트가 되었어요.
별 부수는 대검? 이거 왜케 사기에요.
내가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칼이 게임을 하고있어요.
사실 이 시점에 이미 복지 받았던 룬 풀어서 렙업도 했고
마법학교 아주머니랑 트리가드랑 뭐랑 이것저것 곤죽을 만들고 와서 긴장감이 조금 덜해씀.
이 씨발 사우론의 눈
다 죽여버렸어요. 근데 얘네들 리젠된다면서요? 이런 개씨발진짜.
이 아이디어를 제공한 직원의 집에 주기적으로 바퀴벌레를 공급해야 해요. 좆같은년.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바퀴벌레가 그 집으로 모두 모여들기를 액션빔.
아무튼 돌고돌아 목표했던 고룡단석 겟
여담인데 여기서 안죽고 잘 걸어서 가면 황금종자 두개를 먹을 수 있다 그러더라고요.
조심해서 가는데 닌자같은 애가 튀어나와 저를 회오리감자로 만들어서 한개밖에 못얻었어요.
좆같은새끼들.
여튼 드디어 저도 풀강무기 만들었어요.
28일부터 해서 긴 여정이었음.
잠도 줄여가며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데 재밌네요.
아직 못가본데 많은 것 같은데 다 핥고다녀야게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