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의지인지 거대한 뜻인지 하는게 진짜로 실존하는게 맞기는 함?

틈새의 땅과 황금률의 실질적인 주인이라는 새끼가 외부 신들이 슬금슬금 기어나오고 데미갓과 빛바랜 자가 황금률 좆까는 짓거리를 시전해도 그냥 가만히 놔두고, 자기 권속인 메티르, 엘짐은 유기나 쳐한다고? 이쯤되면 거대한 의지가 실존하는 신격체가 아니라 일종의 비유적인 표현인지 의심해봐야 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