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의 땅과 황금률의 실질적인 주인이라는 새끼가 외부 신들이 슬금슬금 기어나오고 데미갓과 빛바랜 자가 황금률 좆까는 짓거리를 시전해도 그냥 가만히 놔두고, 자기 권속인 메티르, 엘짐은 유기나 쳐한다고? 이쯤되면 거대한 의지가 실존하는 신격체가 아니라 일종의 비유적인 표현인지 의심해봐야 하는거 아닌가..
댓글 5
외계인이래
음흉(1xng8f8l6ejr)2024-06-30 20:52:00
틈땅에 관심을 끊은거지 실존은 함. 메티르가ㅈ교신 시도하잖아
익명(drqp75j1xae1)2024-06-30 20:53:00
답글
하지만 어느순간 지 멋대로 교신을 끊고 잠적했잖아 그리고 그 교신도 파장으로 한다고 하던데 사실 교신이라고 하는건 거대한 천체일뿐인 거대한 의지에서 나오는 파장을 메티르가 멋대로 해석한거 아닐까?
외계인이래
틈땅에 관심을 끊은거지 실존은 함. 메티르가ㅈ교신 시도하잖아
하지만 어느순간 지 멋대로 교신을 끊고 잠적했잖아 그리고 그 교신도 파장으로 한다고 하던데 사실 교신이라고 하는건 거대한 천체일뿐인 거대한 의지에서 나오는 파장을 메티르가 멋대로 해석한거 아닐까?
손가락이 거대한 의지랑 교신한 거 보면 존재하기는 하는 거 같은데
비슷한게 다른 작품에도 있음 아미그달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