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건 미켈라가 일부러 모그한테 잡혔다는 설정까진 그대로 가더라도
죽음의 룬으로 죽은 데미갓은 설령 소르 성채에서 일식이 성공했어도 부활을 할 수 없어서
미켈라가 고드윈의 재탄을 위해 모그 몸뚱이 이용해서 고드윈을 살렸다
이런 전개로 갔어야 함.
1페이즈 황금의 고드윈 , 2페이즈 죽음의 왕자
이런식으로 갔으면 블본의 루드비히 느낌으로다가 간지까지 챙겼을텐데
라단은 뭔... 전쟁 축제까지 벌여서 명예롭게 죽여줬더만 시발 알고보니 퀴어 축제였노 시발
근데 솔직히 왜 이런 전개로 다된밥에 코빠트리는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