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없는건 아니지만
뭔가 2년을 넘게 기다린거 치고는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
라단이 막보인게 지분 제일 클듯
재밌기도 하고 돈값을 못하는것도 전혀 아니지만 뭔가 아쉬운 부분이 이것저것 보여
2년 기다려서 아쉬운건 막보인 부분이 제일클듯 나머진 별 신경안쓰이긴함
뭔가 스토리 끝맺음이라기보단 찝찝하게 끝났지
분량길고 돈값은 하는데 완성도만 따지면 아리안델 다음으로 엉성한 느낌? 꼴 본편이랑 비슷한듯
나중에 다깨면 묘지평원 쓱 둘러보셈 제일 큰데 제일 좆도 없음
라단이 막보인게 지분 제일 클듯
재밌기도 하고 돈값을 못하는것도 전혀 아니지만 뭔가 아쉬운 부분이 이것저것 보여
2년 기다려서 아쉬운건 막보인 부분이 제일클듯 나머진 별 신경안쓰이긴함
뭔가 스토리 끝맺음이라기보단 찝찝하게 끝났지
분량길고 돈값은 하는데 완성도만 따지면 아리안델 다음으로 엉성한 느낌? 꼴 본편이랑 비슷한듯
나중에 다깨면 묘지평원 쓱 둘러보셈 제일 큰데 제일 좆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