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라이라이단단단 해병님의 묵직쌉싸름한 중력 마술의 추억보다 고드윈이 나오는 게 더 자연스러운데

그럼 고드윈 부활시킨다고 소르 성채에서 별에 대고 형님 형님 바짓가랑이 붙잡은 것도 미켈라의 눈가림용 속임수네? 틈땅에 있는 미켈라 추종자 새끼들은(말라리아 포함) 자기가 버려진 줄도 모르고 영원히 그러고 있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