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면 내성은 수면 내성과 같은 수치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임 수면에 잘 걸리면 영면에 잘 걸리고 수면에 안 걸리면 영면도 안 걸림

(독 맹독 처럼 같은 게이지를 쓰는 진 몰?루)


영면이 적용되는 유형은 크게 셋임


1. 수면에 걸리는 잡몹

잠들어서 말 그대로 영원히 수면 상태임 두들겨 패도 안 일어남


2. 수면에 걸려서 잠드는 강적

잠시 동안 잠들어서 일어나지 않는 상태가 되고 이후 일반 수면으로 바뀌어서 앞잡 가능 + 피격시 수면에서 일어남으로 바뀜

간단하게 설명하면 프리딜 타임 + 수면으로 적용

신살갗, 룬베어가 해당함


3. 수면에 걸렸을 때 휘청 거리는 리액션이 나오는 몹

이 경우엔 원본 수면이랑 리액션 자체는 같은데 특이사항이 있음

이 녀석들은 기존 수면에 대해서는 모션 도중에 수면이 걸리면 휘청 거리는 리액션이 안 나오는 경우가 있었음

그런데 영면은 모션 도중에 걸리면 그 모션이 끝나고 무조건 휘청거림

그리고 이 휘청 거리는 모션은 연계하는 패턴을 도중에 멈추기도 함


예시로 불의 거인은 2페이즈에 들어가면 모두 불태워라 - 화염 폭발 연계를 쓰는데 모두 불태워라를 쓰는 도중 영면에 걸리면 바로 화염 폭발을 쓰지 않고 휘청거리는 모션이 나오게 됨


해당하는 몹은 기사 종류~대다수의 보스몹임 사실상 가장 넓은 범위




이 휘청거리는 모션이 무조건 나오는 게 기존 수면과의 사실상 가장 큰 차이로 보임


처음엔 기존 수면보다 몹들 내성이 낮은 건가? 싶었는데 3번에 해당하는 몹들이 수면 리액션이 씹혀서 걸어도 건 줄도 모르는 상황이 잦은데 영면은 그런 일이 없어서 그런 거였음




권장 이용 상황

1. 모르고트 처럼 딜은 넣기 어렵지만 보스가 가만히 멈춰서는 순간이 있는 경우

그 타이밍에 영면 항아리 좀 던져서 딜타임으로 이어갈 수 있음


2. 신수전사 처럼 좆같이 센데 경직이나 딜타임도 안 내주는 놈들

영면 항아리 맞춰서 강제로 딜타임 내서 줘패면 됨


3. 용암토룡 같이 그냥 지랄 심한 경우

영면으로 평화롭게 잡을 수 있음 참고로 용암토룡은 영면 항아리 한방에 걸려서 잘하면 무한 경직 가능함


4. 룬베어, 신의 살갗 같은 경우?

오히려 얘들은 그냥 수면 항아리를 연속으로 써서 앞잡만 하는 게 나을 수도 있을 거 같음 취사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