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제 3자 시점에서나 보면 메황이 효자고 불쌍하고 하는건데
마리카 입장에서 보면 메스메르 쫓아낼만해
엘든링에서 황금나무에 관해 반역의 상징이 두가지 있음
바로 뱀과 불임 이 두개는 엘데에게 있어서 아주 불길하게 여겨지고 배척되는 대상임
해서 마리카가 전쟁을 크게 일어켜서 까지 거인의 불을 봉인한것임
근데 자기 새끼가 하나 태어났는데 이새끼가 그 불길한 상징의 힘을 그것도 아주 진하게 두개다 가지고 태어났네??
마리카의 의지로 안했더라도 엘데가 쫓아내거나 없앴을거임
마리카가 이 저주를 별개로 메스메르를 애정있게 대했을거임 일단 메스메르가 어찌됐던 엄마를 좋아하는거 보면
근데 아마 엘데와 대의 때문에 쫓아내지 않았을까 함
감싸고 돌아도 엘데가 제거 했거나 오히려 위험했을듯 아예 추방시켜서 별거아닌 놈 취급시켜야 오히려 더 안전한 그런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