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는


기존의 죽음이 없는 황금률의 시대에서


운명의 죽음으로 죽어버린 고드윈을 부활 시키기 위해서


기존의 황금률을 부숴버려서 고드윈이 빛바랜자로 돌아올 수 있게 한 게 아닐까?


고드윈의 이명이 "죽음의 왕자"인데


단순히 처음으로 죽어서 일수도 있지만


죽음을 전제로한 전투로 경험을 쌓고 마침내 이겨내는 플레이어에게 딱 어울리는 이명이기도 함



심지어 후술할 내용에서 애초부터 고드윈에게 죽음과 관련된 능력이 있었을 수 있다는 생각 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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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에게 영체 소환 하는 방울 받을 때


"토렌토가 잘 따르는 빛바랜자가 있어서 찾아 왔다,"


"이전 토렌트의 주인에게 받은 물건을 전해주겠다."


라고 함


그리고 그 방울은 죽었는데 황금 나무로 돌아가지 않은 뼛가루에서 영혼을 불러낸다고 한다...


말 그대로 죽음과 관련 된 능력.





그 능력의 원래 소유자는 누구일까? -> 죽음의 왕자 고드윈 밖에 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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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퀘 마지막 장면에서 라니는 이미 약혼반지로 추정 되는 반지를 끼고 있는데..


이건 비약일 수 있지만 고드윈과의 약혼 반지로 추측 됨.


굳이 약혼 반지를 껴주는 연출에서 이미 약혼 반지를 끼고 있게 모델링을 했다? <- 매우 의도가 다분함.


고드윈은 라니와 약혼한 사이이며, 외부 세력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영체 부르는 방울을 맡기고 고드윈, 라니는 동반 자살했고




그에 맞춰 마리카는 황금률을 부숴 고드윈이 빛바랜자로 돌아올 수 있게 만들고


수 많은 죽음으로 난관을 극복한 플레이어는


정사엔딩인 별의 세기 엔딩을 맞이한다



미야지키 인터뷰 들어보면 dlc 더 안나올 예정인 것 같은데

고드윈이 안나오는 건 말이 안돼서 망상좀 굴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