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해안에 널려있는 거대 석관들에 가장 위대한 죽음에게 바쳐진다는 큰 묘 은방울꽃이랑 큰 영혼 묘 은방울꽃 널려있음
더렵혀진 송장 고기라고 하니까 뭔가 어감이 이상한데 더렵혀진 죽은 육체=부패로 썩어버린 라단의 육체, 수렁은 피와 살이 녹아내린것
말타고있고 말과 함께 교대로 공격하는 패턴까지있음
케일리드 라단처럼 발이 잘려있음
미켈라가 트리나 버리려했다 해도 굳이 목적지랑 정 반대인 해안까지, 큰 구멍 밑까지 내려간걸 보면 라단의 육체에서 영혼을 꺼내가기 위한것
영혼이 없어진 라단의 육체가 죽음에 사는자가 되고(신성 추뎀 받음) 미켈라에게 버려진 트리나가 자신의 독으로 안식을 줌
미켈라의 왕 라단 = 트리나의 기사 수렁기사
저거 그냥 리버스 말 신체임
인간 형태라면 모를까 저 뼈구조가 목 참수된 말 꼬리에 대가리 붙은 형태라
그 위에 탄놈도 말이래 - dc App
중력마법 안쓰던데
근데 보면 저 석관 자체는 엄청 예전에 밀려왔다고 하던데
프롬뇌 뇌피셜을 정보탭에 올려놓은건 얼탱이없네
미안 클릭 잘못했나보다
저 말은 조랑말이 아닌데
라단말이 공격을 햇다고?
단순한 말탄 기사가 아니라 거의 한몸처럼 공격한다는말
글만 보면 그럴싸하긴한데 라단 시체는 이미 축제때 알렉산더가 줍줍하기도 했고 제렌이 미켈라쪽에서 가져가게 그냥 두진 않았을듯 - dc App
제렌이 석관에 넣어서 장례 치룬게 그림자땅에 흘러들어온거라 생각함
라단은 말에서 내리지 않습니다만
라단으로 볼 요소가 단 하나도 없는데 - dc App
발 잘림,기마전 두개만해도 라단 육체랑 비슷한데...
가이우스도 다리 못쓰고 기마전 하는데 가이우스가 라단이네 - dc App
엘든링 설정상 육체에 생전 정보가 남아있어 라단도 모그 혈염술을 구사하는데 중력마술 쌍검술 이 둘 중 하나도 안보여주는 이상 수렁을 라단이라 추측할 건덕지가 단 하나도 없음 애시당초 더럽다는 흉조나 저주 같은걸 표현할때 자주 쓰였지 부패에 쓰이는 표현도 아니었음 부패는 그냥 대놓고 부패, 썩었다 라고 표현됐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