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좌측 상단에 있는 곳 지도 찾는다고 6시간동안 여행하다가 붉은 부패의 성녀? 지네 새끼 잡기까지 했는데도 지도 어디있는지 몰라서 빡종 했는데 다음날 걍 갤 보면서 가니까 10분 걸리더라. 심지어 초반 지역에서 삥삥 돌아가야해서 혼자 찾았으면 1달을 찾아도 못했을 듯?
엔딩보는거 기준이면 가능이고 다 퍼먹겠다 기준이면 공략안보고는 진짜 빡셀듯
이게 되네싶은건 해본다는 마음으로 하면 쉬움ㅋㅋ
뭔가 이번 들크 지도는 사람마다 찾고 못찾고 케바케가 존나 큰듯 탐험 순서에 따라 갈 수 도 있고 못갈수도 있는 곳이 많아서
솔직히 퀘스트는 걍 공략 보는게 나음 진짜 이걸 어캐 알어? 싶은게 한두개가 아니라서
방금 공략안보고 하다 퀘스트 하나 진행막힘 ㅋㅋㅋ
난 길찾는건 공략보고 한적 없음 본편에서 던전 하나 헤멘거빼곤
퀘스트는 보고 하는게 편하고 ㅇㅇ
라우프 옛유적 지도 어캐 찾음? 라우프 옛유적 처음 진입하는 곳에선 뒤졌다 깨어나도 못가고 폐허에서부터 돌아가야하던데
핀포인트 찍어서 안가고 벽부터 맨땅까지 다 흝어보면서 찾아서 그럼
맵은 어떻게든 찾을만 한게 맵 꼼꼼히 다 뒤져보는 스타일이면 최대줌 땡겨가면서 뒤져볼텐데 그럼 이상하게 끊겨있거나 벽이 움푹 파여있는 곳들이 종종 보임 보통 그런데가 던전이거나 통로고 - dc App
100%는 몰라도 구석구석 핥아먹고 다니면 엔딩은 봐지던데 - dc App
나는 트리나한테 갈때 뛰어내리는줄 모르고 돌아가는길 찾다가 유튭보고 뛰어내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