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홍진 감독 영화
특히 곡성 보면
니들 맘대로 해석하셈 ㅇㅇ

이런 느낌의 영화나 게임 전개
너무 안좋아함

근데 구르고 때리고 피하고 탐험하고
이게 재밌어서 프롬게임함 ㄹㅇ

그래서 스토리는 이제 읽지도 않음
어차피 프롬뇌 굴리면서 해석해봐야
제작진 의도인지 불분명한거
쓸데없이 감정소비 안하는편

엘든링 300시간 넘게했는데 지금도 스토리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