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원하는 밤빛눈의 여왕이네 폭풍의 왕이네 이미 다 작중 시점에서 멀고도 먼 옛날에 뒤진 인물들이고


보통 dlc 스토리 라인을 보면 과거, 미래를 다루는게 아니라


현재 작중 시점에서 파생되는 기타 이야기를 다룸


엘든링에서는 그게 바로 미켈라였는데


이미 다 직관적으로 시원하게 스토리는 다 풀거 풀어버리고


이만하면 떡밥도 어느정도 거의 회수했다고 생각함


여기서 말하는 떡밥은 마찬가지로 작정 스토리의 먼 과거가 아니라 본편과 연계될수있는 시점의 떡밥을 말하는거임


마리카가 여왕이 된 계기와 남은 데미갓인 미켈라의 이야기를 다 풀어버린 지금 솔직히


스토리 더 뽑으면 개 ㅆ뇌절이 될거 같다고 생각함



고드윈에 관해서 뽑으면 되지 않냐 말할수 있는데


고드윈은 되살릴 수가 없음


라단은 운명의 죽음으로 죽은게 아니라 영혼이 살아서 부활이 가능했지만


고드윈은 영혼이 운명의 죽음에 완전히 죽어서 부활이 불가능함



또한 유일하게 남아있는 고드윈의 육신을 써줄 인물은 미켈라 마저도 스토리적으로 죽게 되었으니 더더욱 가능성이 없음